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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청정 제주에 `한화 트리플시티` 오피스텔 - 매일경제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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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도 되기 전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약 10만명에 육박했다. 제주관광협회는 최근 제주를 찾은 관광객 중 99.7%가 내국인으로 집계해, 이를 감안하면 내국인 제주 관광은 이미 만원에 가깝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의 집객력을 거의 회복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여기에 최근 우리 정부는 2022년을 `한중 관광의 해`로 지정하고, 중국에 내년부터 인적·문화적 교류를 더 촉진해 나가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도가 `코로나 청정지역`으로 부각되면서 제주도 한 달 살기 열풍도 여전하다. 제주도는 서울의 3배 크기로 1~2주 동안 섬 전체를 투어하기는 어렵다. 여유를 갖고 한두 달 제주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제주도로 이주하기 전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통해 적응 후 이주하는 사례가 많다. 이 같은 수요로 제주도 한 달 살기는 당분간 인기몰이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에서 한 달 살기를 할 집은 다양하다. 게스트하우스와 농가주택(민박)은 비용이 50만~120만원이며, 타운하우스와 최고급 주거형 오피스텔은 150만~250만원이다.


제주도 열풍에 발맞춰 최고급 명품 인테리어, 단지 내 수영장, 고품격 사우나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제주 연동 트리플시티`는 한화건설이 시공하고 한국 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대단지 주거시설이다. 지하 4층~지상 10층, 전용 27~84㎡ 27개 타입으로 모두 441실로 조성된다.

부대 시설로는 옥상 하늘정원이 마련돼 한라산과 흘천, 제주 도심을 파노라마뷰로 즐기며 산책이나 조깅을 할 수 있다.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지상 공원을 활용한 안심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진도 7을 이기는 내진설계 또한 장점이다. 극심한 제주 도심의 주차 문제도 100% 자주식 지하주차장이 마련돼 입주민들은 주차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내부는 거실부터 욕실까지 명품 인테리어는 물론, 독일 주방가구 노빌리아 등 최고급 제품으로 준비해 제주의 랜드마크를 넘어 하이엔드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뒤에는 한라산과 3개의 오름이 있고, 옆으로는 흘천이 흐른다. 바로 옆으로는 제주시 최초의 복합 쇼핑몰 나인몰이 들어설 예정이며, 사업지 반경 1.5㎞ 내 제주도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롯데마트, 이마트, CGV, 누웨마루(구 바오젠거리), 호텔, 면세점 등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했다. 한라초·중, 제주제일고 등 제주 최고 명문학군도 인근이다.

제주 연동 트리플시티 견본주택은 서울 7호선 논현역에 있으며, VIP 고객을 위한 방문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 문의 1811-7788

[한경우 디지털뉴스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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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0 at 09:0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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